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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fort Zone컴포트 존(Comfort Zone)이란,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끼는 영역을 의미한다. 소소하게는 아침에 수행하는 'CEO 뒹굴'부터, 더 넓게는 '반복되는 업무의 수행'처럼, 자신이 통제감을 갖는 범위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 Comfort Zone

컴포트 존(Comfort Zone)이란,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끼는 영역을 의미한다. 소소하게는 아침에 수행하는 'CEO 뒹굴'부터, 더 넓게는 '반복되는 업무의 수행'처럼, 자신이 통제감을 갖는 범위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Comfort Zone은 개인의 성장에는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 Comfort Zone -> Fear Zone
성장의 첫 번째 고비이다. ``성장을 선택했다는 것은, comfort에서 fear로의 감정의 동요을 전제``한다.
보통 이 구간은 자의 또는 타의에 의해서 마주하게 되는데, 몇 가지 특징이 나타나게 된다.
1. 타인의 의견에 지나치게 휘둘림 2. 회피할 거리를 열심히 찾음 3. 자신감이 결여됨
Fear Zone에서 가장 경계해야 되는 것이 있다. 자신감 결여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으면 안 된다는 것이다.
내가 못나서 자신감이 떨어지고 타인의 의견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다. 단순히 상황이 바뀐 탓이다. 그리고 그 상황은 내가 성장하기 위해 선택한 상황이기 때문에, ``비난의 화살이 자신을 향할 이유가 없다``.
✅ Fear Zone -> Learning Zone
어쨌든, 위 도표에서 가장 불편한 영역이 Fear Zone인데, Fear Zone에서 가장 빨리 벗어나는 법이 있다.
Comfort Zone에서 Fear Zone으로 넘어갈 때 편안함을 공포감으로 대치했듯이, Fear Zone에서 Learning Zone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공포감을 통제감으로 갈아끼워야`` 한다.
내가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학습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확장해나가는 것``이다.
✅ Learning Zone -> Growth Zone
Learning Zone에서 Growth Zone으로 넘어갈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앞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무언가 버리는 것이 아니다. ``Learning Zone의 task에 미친듯이 집중``해야 한다.
Growth Zone에 대한 낙관으로 범벅되면, Learning Zone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Fear Zone으로 회귀할 가능성이 높다.
> **✅ Growth Zone -> Comfort Zone**
어떤 영역에서의 성장은 반드시 편안함으로 다시금 연결된다. 사실 썸네일의 원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성장을 선택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다만 그 선택이 FOMO 상태, 그러니까 'fear of missing out'에 의해 결정되어서는 안 되겠다.
✅ 요약
만 25세, 대한민국 육군 예비역 병장 원민관도 1호선에서 모르는 아저씨가 버스킹을 시작하면 무섭다. 무서우면 빨리 다른 칸으로 벗어나는 게 답이다. 무섭다고 하면서 제자리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성장을 추구하고 있는지 점검하자. 성장의 원에서 어떤 Zone에 있는지 알아보자. 내가 어떤 Zone에 위치하고 있는지만 깨달아도 문제의 대부분은 해결된다. 해당 Zone에서 집중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자. 그 과정에서 절대로 자신을 미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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