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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데개발에 관한 글과 회고풍 글의 분리를 위해 새롭게 뻗은 브랜치라고 볼 수 있다.✅ 제어문에 관하여코딩의 '코'자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 제어문에 대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코드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처리된다. 기본적인 코드의 실행 순서를 조건과 반복
✅ 뭔데
개발에 관한 글과 회고풍 글의 분리를 위해 새롭게 뻗은 브랜치라고 볼 수 있다.
✅ 제어문에 관하여
코딩의 '코'자라도 들어본 사람이라면, 제어문에 대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코드는 기본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처리된다. 기본적인 코드의 실행 순서를 조건과 반복에 의해, '변주'해야 할 때 사용하는 것이 제어문이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라는 말처럼, 제어문은 생각하는 대로 살기 위해 필요하다.
제어문은 크게 조건문과 반복문으로 구성된다. 코드를 어떤 조건에서 실행할 것인지, 반복은 얼마큼 할 것인지가 제어문의 화두이다.
조건문의 대표격인 if문은 TRUE, FALSE를 통해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판단한다. 조건문은 결국 '결정'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switch 등은 생략~~
반복문 중 하나인 for문은 얼마큼의 기간 동안 몇 번 반복할 것인지를 명시적으로 나타낸다. '추진'의 영역에 집중하는 것이 반복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다. ~~while, do while 등은 생략~~
생각하는 대로 사는 삶에 있어 '결정'과 '추진'이 가장 유의미한 변수라는 것이다. 결과는 모르겠고, 일단 매일의 삶에 '결정'과 '추진'이 녹아들었는지 추적할 필요가 있겠다. 제어하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되는데, 그런 식으로 살고 싶지는 않으니까.
다시 코딩하러 가야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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