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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SQL] 2025/02/14

개요 ✍️ORM(Object Relational Mapping)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연결 시, SQL 언어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개발 언어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이다. ORM은 SQL을 직접 다루지 않지만, 성능 최적화와 트랜잭션 관리 같은

2025년 2월 14일1min read

개요 ✍️

ORM(Object Relational Mapping)은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연결 시, SQL 언어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개발 언어로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는 툴이다. ORM은 SQL을 직접 다루지 않지만, 성능 최적화와 트랜잭션 관리 같은 핵심 개념은 SQL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다룰 수 있다. 이를 위해 SQLD를 공부하고 정리해보려 한다.

오늘 정리할 이미지는 ``SQLD 모든 것(조용학 지음)``라는 책을 기반으로 수작업했고, 50문제 중 10문제를 차지하는 1과목에 관한 내용이다. 1과목은 10문제고 20점의 배점을 갖는다. 오히려 2과목은 40문제(80점) 분량이지만 간단한 코드 해석인 경우가 많고, 문제 수가 적어 1과목에서 과락이 나오는 대참사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10문제여도 집중을 놓지 않는 것이 좋겠다.

추가적으로, 본 글에서 제시하는 이미지는 전체 구조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목적으로 작업한 것이기에 생략된 부분이 많다. 틀을 기억하는 것은 기본이고, 문제와 매핑하는 과정이 반드시! 반드시! 필요하다.

정리본 ✍️

핵심 ✍️

기출문제나 예상문제를 '풀이'의 대상이 아니라 '학습'의 대상으로 삼아서, 특정 문제가 위 이미지 구조에서 어떤 순서로 인출되는지, 아웃풋의 경로를 익히는 것이 핵심이다.

가령, 어떤 문제가 트랜잭션에 관한 문제라면 ACID를 묻고 있는지, 격리 수준이 낮을 때의 문제점에 대해 묻고 있는지부터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찾고자 하는 물건이 어느 서랍장에 있는지 아는 것이 먼저다.

SQLD에 관해, 오늘 정리한 이미지(8장)를 포함하여 총 30장의 이미지가 정리될 것이다. 목차를 충분히 익히고, 문제는 대략 200문제 정도만 풀어보면 될 것 같다. 마지막 주 금요일에 ``틀린 문제 + 30장의 이미지``를 5번 정도 보면 차고 넘치는 점수로 합격할 수 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