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React] 2025/02/06
휴대폰 인증 전 Flow 🍀Twilio를 통한 휴대폰 인증 전까지의 흐름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다. 참고로 하단의 넘버링은 위 이미지의 넘버링과 일치하지 않는다. 서술을 위한 넘버링이다.Appbar에 위치한 카카오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면 provider 파라미터를 통해
휴대폰 인증 전 Flow 🍀
0. 전체적인 흐름 ✍️

Twilio를 통한 휴대폰 인증 전까지의 흐름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다. 참고로 하단의 넘버링은 위 이미지의 넘버링과 일치하지 않는다. 서술을 위한 넘버링이다.
1. 소셜 로그인 요청(Kakao를 중심으로) ✍️

Appbar에 위치한 카카오 로그인 버튼을 클릭하면 provider 파라미터를 통해 'kakao'라는 string 값이 전달된다. provider는 네이버와 구글 로그인을 포함한 분기 처리를 위해 존재한다.
전달받은 string 값을 통해 ``3000/kakao/login``이라는 서버 주소로 이동하게 된다.
2. 인가 코드 발급 요청 ✍️

컨트롤러의 ``3000/kakao/login`` 로직에서는 getKakaoUrl() 함수를 실행하고 있다. 해당 함수는 서비스 파일에 구체화되어 있다.

카카오에서 인가 코드 발급을 위해 요구하는 url 형식을 반환하는 함수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KAKAO_CALLBACK_URL이 ``5173/redirect?provider=kakao``라는 것이다.
물론 ``5173/redirect?provider=kakao``으로 리다이렉트 되기 전에 사용자에게 동의 화면을 출력하고, 사용자로부터 동의를 받는다. 즉 리다이렉션은 사용자의 약관 동의를 전제로 한다.
3. 토큰 발급 요청 ✍️

해당 코드는 리다이렉트용 페이지인 RedirectPage.tsx에 작성된 useEffect 로직이다. 리다이렉트를 frontend로 시킨 이유가 있다.
결국 사용자 정보에 대한 'response'가 frontend로 떨어져야, 해당 유저 정보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More to read
Amazon VPC Architecture 이해하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개발에서 무엇을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하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한때는 프론트엔드가 모든 설계의 출발점이라고 믿었습니다. 유저가 무엇을 보고, 어떤 흐름에서 머무르고 이탈하는지에 대한 이해 없이 서비스를 만든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기
'원사이트'프론트엔드 관점으로 알고리즘 이해하기
오랜만에 방법론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상황은 이렇습니다. SSAFY에서는 하루에 엄청난 양의 알고리즘 문제들을 과제로 수행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구현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히 어려운 문제라면 '아쉬움'이라는 감정조차 느끼지
SubnetVPC 설계의 시작: IP와 Subnet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얻은 안정감을 발판 삼아, 이제는 기술적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개인 프로젝트에 착수하고자 합니다.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넘어, 실제 서비스 수준의 블로그 시스템 구현과 다국어 처리 적용 등 실무에 가까운 역량을 한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