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L/Coin Site Project] 2023/12/09
reference: https://mui.com/material-ui/customization/theming/Theme? ✍️MUI에서 Theme은, 컴포넌트의 color, breakpoints를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적 제반사항을 미리 지정해놓은 객체이다. t
reference: https://mui.com/material-ui/customization/theming/#nesting-the-theme
Theme? ✍️
MUI에서 ``Theme`은, 컴포넌트의 color, breakpoints를 포함한 `다양한 디자인적 제반사항을 미리 지정해놓은 객체``이다.
theme이 '왜' 필요한지가 핵심인데, 결국 ``consistency`, 즉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디자인적 제반사항을 미리 객체의 형태로 지정해놓음으로써 다양한 컴포넌트에서 `일관된 tone``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공식문서, 그 중에서도 theme part를 읽게 된 근본적인 이유은, 결국 다크/화이트 모드 구현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얻기 위함이었다. ``일관된 tone``이라는 단어가, 문제 해결의 단초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Theming? ✍️
위에서 설명한 theme의 맥락에서 볼 때, theming이라는 것은, ``theme을 통해 Material UI를 customize하는 행위``라고 이해할 수 있겠다. 실제로 공식문서에서도 동일한 정의를 내세운다.
More to read
Amazon VPC Architecture 이해하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개발에서 무엇을 가장 먼저 고민해야 하는지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한때는 프론트엔드가 모든 설계의 출발점이라고 믿었습니다. 유저가 무엇을 보고, 어떤 흐름에서 머무르고 이탈하는지에 대한 이해 없이 서비스를 만든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기
'원사이트'프론트엔드 관점으로 알고리즘 이해하기
오랜만에 방법론에 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최근 상황은 이렇습니다. SSAFY에서는 하루에 엄청난 양의 알고리즘 문제들을 과제로 수행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구현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히 어려운 문제라면 '아쉬움'이라는 감정조차 느끼지
SubnetVPC 설계의 시작: IP와 Subnet
반복되는 루틴 속에서 얻은 안정감을 발판 삼아, 이제는 기술적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개인 프로젝트에 착수하고자 합니다.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한 포트폴리오 구축을 넘어, 실제 서비스 수준의 블로그 시스템 구현과 다국어 처리 적용 등 실무에 가까운 역량을 한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