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처리기사 실기

[TIL/정보처리기사 실기] 2024/03/13

✅ 3가지 쟁점 정리반정규화(Denormalization): 정규화된 데이터 모델을 의도적으로 통합, 중복, 분리하여 정규화 원칙을 위배하는 행위이다.테이블 분할은 레코드(Record)를 기준으로 테이블을 분할하는 수평 분할과 속성(Attribute)을 기준으로 테이블

2024년 3월 13일2min read

✅ 3가지 쟁점 정리

1. 반정규화(Denormalization) 🟢

1. 반정규화(Denormalization): 정규화된 데이터 모델을 의도적으로 통합, 중복, 분리하여 정규화 원칙을 위배하는 행위이다.

2. 테이블 분할은 레코드(Record)를 기준으로 테이블을 분할하는 수평 분할과 속성(Attribute)을 기준으로 테이블을 분할하는 수직 분할이 있다.

3. 수평 분할은 레코드(Record) 별로 사용 빈도의 차이가 큰 경우 사용 빈도에 따라 테이블을 분할한다.

4. 수직 분할은 하나의 테이블에 속성(Attribute)이 너무 많을 경우 속성(Attribute)을 기준으로 테이블을 분할한다.

5. 반정규화 유형 중 중복 테이블을 추가하는 것이 있다. 이때 추가하는 테이블은 집계 테이블, 진행 테이블, 특정 부분만을 포함하는 테이블 3가지가 있다.

2. 트랜잭션 분석 / CRUD 분석 🟢

1. 시스템 카탈로그(System Catalog)는 시스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스키마 및 여러가지 객체에 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시스템 데이터베이스로, DBMS가 스스로 생성하고 유지한다.

2. 시스템 카탈로그(System Catalog)에 저장되는 내용을 메타 데이터라고도 한다.

3. 메타 데이터는 시스템 카탈로그에 저장된 정보를 의미한다.

4. 데이터 디렉터리(Data Directory)는 데이터 사전에 수록된 데이터에 실제로 접근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관리 유지하는 시스템이다.

5. 시스템 카탈로그는 사용자와 시스템 모두 접근할 수 있지만 데이터 디렉터리(Data Directory)는 시스템만 접근할 수 있다.

3. 데이터베이스 보안 🟢

1. MAC - 주체와 객체의 등급을 비교하여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 시스템이 접근통제 권한을 지정한다. - 데이터베이스 객체별로 보안 등급을 부여할 수 있다. - 사용자별로 인가 등급을 부여할 수 있다.

2. RBAC - 사용자의 역할에 따라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 중앙관리자가 접근통제 권한을 지정한다. - 임의 접근통제와 강제 접근통제의 단점을 보완하였다. - 다중 프로그래밍 환경에 최적화된 방식이다.

3. DAC - 데이터에 접근하는 사용자의 신원에 따라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 데이터 소유자가 접근통제 권한을 지정하고 제어한다. - 객체를 생성한 사용자가 생성된 객체에 대한 모든 권한을 부여받고, 부여된 권한을 다른 사용자에게 허가할 수도 있다.

4.

5. 접근통제는 데이터가 저장된 객체와 이를 사용하려는 주체 사이의 정보 흐름을 제한하는 것이다. 이러한 접근통제에 관한 기술 중 임의 접근통제(DAC; Discretionary Access Control)는 데이터에 접근하는 사용자의 신원에 따라 접근 권한을 부여하여 제어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소유자가 접근통제 권한을 지정하고 제어한다. 객체를 생성한 사용자가 생성된 객체에 대한 모든 권한을 부여받고, 부여된 권한을 다른 사용자에게 허가할 수도 있다.

6. 평문: 암호화(Encryption)되기 전의 원본 메세지이다.

7. 암호문: 암호화(Encryption)가 적용된 메세지이다.

8. 암호화(Encryption): 평문을 암호문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9. 복호화(Decryption): 암호문을 원래의 평문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 회고

어쩌구저쩌구 책에 나온 바로는, 인간은 규모의 문제에 압도당하면, 물이 가득 찬 양동이에 물 한 방울을 떨어트리는 것처럼 자신의 작은 기여가 큰 의미가 없다고 느껴져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내 삶이 너무 소중해서 마음속에 간직하게 된 거대한 목표에 압도당하면, 현재의 노력은 큰 의미가 없다고 느껴져 침대 밖으로 나서기 어렵게 되기도 한다. 돌이켜보니 그런 시간이 분명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꽉 찬 작은 소주잔에 떨어지는 한 방울의 요란한 파동에 호들갑 떨기보다는, 거대한 수조의 관리인이 되는 방향을 지향하는 게 맞지 않을까. 모르겠다, 오른쪽 밟는다.